CC Salon Blog

 

여러분~ 제가 많이~ 늦었죠~~ (개콘 양상국 버전)

;;;죄송합니다. 늦게 올리는 주제에 개그 무리수나 두고 앉아있고...

지난주 17일에 CC Youth에서 기획한  CC Salon이 열렸습니다.


CC Korea에서는 2006년 압구정의 한 바에서 SoundCommons'을 주제로 진행한 

첫 번째 살롱을 시작으로,

작년 8월 홍대의 카페에서 진행한 Open Design Salon까지 

그동안 총 다섯차례의 살롱을 개최했습니다.

 

CC Korea는 올해부터 CC Salon을 CC Korea의 서초동 아지트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고자합니다.

연례행사의 무거움이 아닌 다양한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면서...

 

이번 2010년도 첫 번째 CC Salon에서는 

CREVATE의 박성연 대표님을 모시고 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디어, 창의성 그리고 공유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엄마손 잡고 CC Salon에 놀러온 정인이^^

 

7시에 시작한 행사는 처음에 간단한 식사시간을 가진 뒤,

우선 참가자분들의 '자신만의 아이디어 카드'를 만들고, 

재미있는 것을 뽑아 소개하는 시간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다음으로 CREVATE의 박성연 대표님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만들어진 아이디어 카드에 대한 설명, 그것을 공유함으로써 생긴 변화들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셨습니다.

 대표님의 발표영상!

 

 

 

 대표님 발표가 끝난 뒤 참가자들의 열띤 질의 응답시간이 오갔고,

이것으로 행사를 마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 자기소새 시간과 본격적으로 친목도모를 위한 빙고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행사를 진행한 뒤, 잠깐의 맥주파티를 진행한 뒤 2010 CC Salon은 막을 내렸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이번 CC Salon은 CC Youth 분들이 기획하고 준비하여 개최한 행사입니다.

(물론, 현숙님의 강력한 지도편달이 큰 역할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대부분이 대학생들이고 수업듣기도 바쁜 상황에서 없는 시간 쪼개가며 준비해 준 Youth 여러분들께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더욱이 그냥 열심히만 한 것이 아니라, 

강연하시는 분의 발표내용과 CC스러움(??)을 조화시키려 노력하였고,

첫 번째 행사만에 그 노력의 결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게 놀랍고 뿌듯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늦은 저녁시간에도 기꺼이 CC 아지트에 와서 Salon에 참가해주신 

많은 참가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 : [원본] 현  [편집] 소피  [사진] 안수혁, Jennifer  [영상]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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