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Salon Blog

 

[FAQ] 2nd CcSalon "Code can be an art"에 대해 흔히 묻는 질문

 

Q. "Code can be an art"가 뭐죠?

"코드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또는 "코드가 예술이 될 수 있다"

잘 읽어 보시면 두 문장이 조금씩 다르지 않나요?

코드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코드 자체에서 예술을 찾으려는 분들이 모두 모입니다.

 

Q. 왜 그런 주제가 선택되었나요?

Creative Commons를 접근할 때, 이 공유지가 터전을 잡은 네트워크 상에서 어떤 자원이 가장 많을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code가 많았어요. 그리고 이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이들은 또 의외로 code를 만드시는 분들이에요. 자 이 넓고도 넓은 commons의 creativity를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거에요. 그래서 두 번째 ccsalon의 테마는 code가 된거랍니다.

 

Q. 그래서 무얼 하실려는거지요?

네, creativity에 열광하던 시절을 기억해 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기 위한 방편으로 코드잼이란 오프라인의 이벤트를 생각했고, 이 이벤트의 결과물로, 많은 창조적 코드가 생기기를 바랬습니다. 아주 작은 코드라도 이 코드가 CC의 정신에 따라 널리 공유되고 또 다른 창조를 자극하기를 바랬습니다. 마치 8bit 시절 잡지마다 실린 코드를 따라 치던 학동들처럼...

 

Q. 개발자가 아니라도 올 수 있나요?

개발자를 사랑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패널 중에도 개발자 아닌 분들 많습니다.

 

Q. 아티스트가 아니라도 올 수 있나요?

아티스트 좀 찾아주세요.

 

Q. 식순을 가르쳐 주세요.

5월 19일 (土) 3PM: 포장마차 OPEN!

황리건, 최승준, DJ Sungwoo의 아트 프레젠테이션

코드잼!

패널 디스커션x3

그리고 뒷풀이.

 

Q. 왜 회비를 걷나요?

본 행사는 영리기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폰서가 없습니다.  Creative Commons Korea가 마련한 비용만으로는 정말 빠듯합니다. 한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에게 제공되는 음식 가격은 회비 이상이래요 ^^!

 

Q. 무엇이 나와요?

현재 생맥주 150개.

뒷풀이 때는 테이블 기준 목살김치찌개 or 스팸전골 + 유린기 or 탕수육 + 공기밥

소주 2 + 맥주 2 + 음료수 2

Unconference 풍 lounge party가 되지 않을까 걱정어린 기대어린 시선들...

 

Q. 코드잼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나요?

네. 하지만 참여하면 더욱 즐겁겠죠? 토요일 아침에 만드셔서 오후에 가지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Q. 대화? 대담?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대략 3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각 5명 정도의 패널들이 등장합니다.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일미!.

 

Q. 왜 포장마차에서 하나요?

새로운 시도입니다. 그런데 이 장소는 반 정도가 노천이라, 누구 말로는 이번 행사는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고 합니다. ㅜㅜ 새로운 시도는 늘 Risky합니다.

이제 이 행사가 재미 있어지기 위한 한가지 조건이 필요한데요. 

여러분들의 열린 마음입니다.

이 것만 꼭 가지고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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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odhyun Trackback 0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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