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Salon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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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두번째, 세번째를 지나 드디어 네번째 CC 살롱이 시작됩니다.
이번 CC 살롱은 마치 처음의 것과 같은 '음악'을 주제로 CC Mixter의 새로운 사이트 오픈과 함께
이를 기념할 다양한 공연으로 준비했습니다.

CC Salon과 CC Mixter를 아시는 분, 알고 싶은 분,
그리고 신나는 공연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할 새로운 CC Salon in Seoul을 기대합니다.


일시 2008년 7월 13일 (일) 늦은 7시~9시
장소 홍대 Club Sound hoilc
Guest DJ 짱가 / DJ JUICE / 네바다#51 / 넋업샤니 & 강산 여울 / 샛별 / 장기하와 얼굴들
Ticket 현매 학생 5,000원, 성인 10,000원 ( 1 Free Drink )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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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 소개 되는 내용은 실제 준비 및 공연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크리에티브를 커먼즈에 던지세요 (이종은, 구자옥, 박지선, 한수정)

작은 분수(Commons)에 동전(Creative)를 던져서 소리를 만듭니다. "당신의 Creative(동전)를 남주기 아깝다고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것도 되지않습니다. 함께 공유한다면(Commons에 던진다면) 새롭고 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것입니다."

 

LED를 던져라 (박동희, 소원영)

LED를 던져서 리믹스에 참가하세요!  

피에조 센서와 LED Throwies 이용, 철판을 스크린 삼아 프로젝션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led throwies(자석 + 건전지 + LED) 를 관객들이 던져서 철판에 붙으면 소리가 납니다.

 

Flash Sound Cube (김경수, 이두환)

빛을 이용하여 소리를 만들어 보세요.
빛을 비추면 소리가 나는 큐브들을 조합하여 다양한 느낌의 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Performing Magic Wand (박동희, 소원영)
스크린 위에서 마술을 펼쳐보세요.
스크린 위에서 마술봉을 들고 마음껏 휘두르면 다양한 소리가 만들어집니다.
무선으로 통신하는 마술봉과 함께 마술을 부려봐요~

 

Interactive Hats (백진욱, 조희대, 한윤정, 심우영)
모자를 쓰고 춤을 추듯 움직여봅시다.
모자에 부착된 표식을 컴퓨터 비전을 이용해 판독하여 참여자의 움직임을 읽어냅니다.
움직임에 따라 비트가 생겨나기도 하고 음악이 재생되거나 다양하게 변조됩니다.

 

리믹스 미션  (박동희, 소원영)
짜릿한 리듬타기 미션에 성공하면 멋진 음악이 나옵니다~

참여자들이 뛰면서 파도를 치면, 센서가 그걸 센싱하고 소리내고, 영상과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VJing (신정엽)

미디어 스테이션 마다 나오는 소리가 시각화된 영상들을 가지고 Remix! 합니다.

 

DJing (DJ짱가)

전체 공연이 조화를 이루도록 소리로 커뮤니케이션 합니다.

 

은하무적가극단 (이재호, 정가득)

실제 타악기 즉흥공연과의 어울림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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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Salon 2nd에 참여했던 한 미디어 아티스트는 P.Art.y (People, Art, Technology)라는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을 알고 있었고, CC Salon과 공명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어, CCK 리더와 P.Art.y 아트디렉터의 만남을 주선했고, P.Art.y에서 CC를 소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7월).

 

사전 모임이 있었고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김창준(애자일 컨설팅)님의 아이디어로 공연의 밑그림이 기획되었습니다. (7월)

 

CCK의 여름워크샵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소개했습니다.(7월)

 

이후의 모임에서 공연 아이디어에 대한 박동희님이 제작한 프로토타입을 가지고 몇몇의 발룬티어가 모여 의견을 나눈 후, 곧 행사의 준비를 위한 메일링이 만들어졌습니다. (7월)

http://groups.google.com/group/party2007

 

최초의 씨앗이 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팀이 만들어지고 팀마다 독립적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8월)

 

공연 장소인 드라마 센터에 모여서 실험을 해보기도 하죠.

dramacenter_8 dramacenter_7 dramacenter_10 dramacenter_2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 인원이 늘어나며 다양한 실험적인 프로젝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8~9월)

 

초기부터 참여해 주신 준비 A팀과 B팀의 박동희(공익근무?+알파), 소원영(디자인+알파), 백진욱(프로그래밍+알파), 조희대(영상편집+알파), 이종은(미디어+알파)로 부터 번져나가 나부군, 구자옥, 이재호, 한윤정, 심우영, 박지선, 한수정, 이두환, DJ짱가, VJ신정엽 등등 많은 분들이 계속 참여해주고 계십니다. 괄호 안에 간단히 배경과 '+알파'를 붙인 이유는 단지 한정된 분야에만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다양한 호기심과 활동으로 재미나게 살아가는 분들이어서 그랬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물론 마찬가지시구요. 예술이나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이 프로그래밍을 하는 한편 그 반대 방향으로 엔지니어로 살아가시는분이 주말이면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이 후 참여 멤버의 소개가 업데이트 되는대로 보다 자세히 반영하도록 합니다)

 

다음 포스트를 통하여 준비되고 있는 몇가지 미디어 스테이션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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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오후 2시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cc Salon 그 세번째가 펼쳐집니다.

이번 CC Salon의 주제는 CC Real Mixter 입니다. Creative Commons를 알리며 CC Mixter의 음원을 사용하여 미디어아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배경을 가지는 CC 발룬티어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입니다. 

 realmixter

 

무대 혹은 관중석에는 다양한 종류의 센서를 포함한 Media Station이 설치되게 됩니다. 각각의 센서는 특정한 소리와 연결 되어 있고, 참여자가 움직임을 통하여 센서를 작동시키면 공연장 전체에 다양한 소리가 울립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연습부터 시작해서 어느 시점부터는 서로 다른 Media Station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가며 어울리게 반응해가며 자기조직이 가능한 형태의, 여러 사람이 함께 몸으로 연주하는 즉흥적인 공연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런 일련의 상호작용은 소리뿐만이 아니라 시각화되어 영상으로 보여지며 DJ와 VJ에 의해 한번 더 Remix! 될 것입니다.

 

Schematic

 

요즘에는 누구라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창조적인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Processing, VVVV, Arduino, Wiring, Chuck, Supercollider 등의 잘 알려져 있으며 Creative Commons를 적용하고 있거나,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적인 도구들을 사용하여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꼭 미디어아트를 하는 작가가 아니더라도, 창조적인 무엇인가를 하고 이를 나누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함께 이루어 간다는데 CC Real Mixter의 더 중요한 의미가 존재합니다. 예술과 과학기술 어느 하나에만 중심을 두고 있는 것도 아니며 꼭 전문가의 전유물일 필요도 없는 것을 실험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공부에 대한 배경에 구애 받지 않고 경계 를 넘나들고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피상적인 수준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즐겁게 놀아보겠습니다.

 

이러한 것이 가능할 때, 우리는 또 다른 C, 즉 Culture를 이야기 하고 만들어가며 향유하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행사는 9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80분간으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인 P.Art.y의 한 세션으로 공개됩니다.

 

P.Art.y : http://www.party2007.net

CC Real Mixter 소개 in P.Art.y : http://www.party2007.net/03_artists20.html

찾아 오시는 길 : http://www.party2007.net/00_map.html

 

CC Real Mixter는 Creative Commons의 정신은 자신의 저작물을 보호하기 보다는 그 것을 보다 더 정당하고 멋지게 사용될 수 있도록 열어놓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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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ccSalon Seoul 2nd "code can be an art" by Yongsu Han

“Code can be an art”

Most people give an inquiring look when they heard this short phrase. CCK(Creative Commons Korea) held the second ccSalon in Seoul from this unique point of view.


At the network where Creative Commons has grown up, the code itself is the most abundant commons and the code-creating people are the most active contributor of the creative resource on the network. We thought it would be cool if we could regard their every single activity as a creative art.


“A discussion of art from the standpoint of anybody who loves the code”, 2nd ccSalon’s target was this much simple. Yes, anybody, anyone. Whoever loves to code and whoever loves the artifact of code could be an artist. This salon started with this simple idea.


The artists whose main tool has been code itself were first invited to do a media-jam as an introduction event. Seung-joon Choi and Regan Hwang showed us amazing arts and demos and let people know about the fact “code can be an art”.

Seungjoon’s colorful arts grabbed audience’s wow. He interacted with audiences using simple codes and his codes showed different arts according to the interaction.


How could we forget the keynote speech from the renowned residential DJ? DJ Sungwoo gave an eye-opening speech regarding the similarity between DJs and developers. Utilizing DJ’s insight, he demonstrated how to live fun as creator.


ccSalon is, as we all know, an open community welcoming anybody’s participation. So did ccSalon in Seoul, and the code-jam event was our mission to share this enthusiasm.


Simple string called “code can be an art” is all you got and you have to create something from it. This simple rule is announced beforehand and participants created and submitted a really simple code to show their artistic soul. There were participants who couldn’t make it to ccSalon, and some other participants did a coding on the run using his laptop at the salon. Finally 11 participants submitted the code art and we shared each of them using 60inch PDP. Everybody was asked “Did you enjoy creating something for this jam?” and the answer was always “Yes”. Yes, we were trying to revoke the “Yes” toward our simple instinct called creativity.


Artist Reagan Hwang collected every pieces of their work together and created another stream of art on the fry, and here is the final artwork.





After the jam, Korean style dinners were served with some “soju” and beers and we moved to the final round of ccSalon: the panel discussions.


8bit computer kid’s nostalgia

Could code be widely regarded as an artform?


As night falls, the scene changes at ccSalon and there were late casual discussions for those with lots of energy left. We met lots of wonderful people there, and we shared and dreamed about how this simple human instinct could change us. The instinct called creativity.






comic courtesy of monthly w.e.b. ( www.worldwe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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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감사했습니다.

황금 같은 토요일에 찾아 주셔서, 저희 ccSalon 기획집단 일동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다 큰 어른 들이.. 학예회의 기분, 그리고 그 어느 시절 컴퓨터클럽의 기분 느끼면서 즐거운 소주 한 잔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앞에서 보니까요.

 

아티스트들에, 그리고 우리 스스로의 코드 잼에, 즐거워 하시던 눈빛, 재미있어 하시던 그 입가의 미소 잊을 수 없습니다. 단 1초라도 즐거웠던 순간 있으셨길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혹시 후기나 느낌 개선점 있으시면 여기에 계속 이어주시면 응원이라 생각하겠습니다.

 

2007년 제2회 ccSalon 기획집단 + 발룬티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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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사장소는 가보니까 그리 복잡하지는 않은데요 로데오 거리 꺾어진
부근에 제일 가까운 골목으로 한 10미터만 들어오면 노란간판이 보여요
그 지도대로입니다. 로데오길은 찾기쉬우니까 별로 어렵지 않을거에요
그리고 내일 떡하니 이런 베너를 세워놓을겁니다.^^(글자중 오타하나있음, 실물은 수정했음)

길을 못찾겠다는 여러분들의 의견에 대해, 이상 윤종수 CCK 리더의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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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노리피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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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2nd CcSalon "Code can be an art"에 대해 흔히 묻는 질문

 

Q. "Code can be an art"가 뭐죠?

"코드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또는 "코드가 예술이 될 수 있다"

잘 읽어 보시면 두 문장이 조금씩 다르지 않나요?

코드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코드 자체에서 예술을 찾으려는 분들이 모두 모입니다.

 

Q. 왜 그런 주제가 선택되었나요?

Creative Commons를 접근할 때, 이 공유지가 터전을 잡은 네트워크 상에서 어떤 자원이 가장 많을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code가 많았어요. 그리고 이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이들은 또 의외로 code를 만드시는 분들이에요. 자 이 넓고도 넓은 commons의 creativity를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거에요. 그래서 두 번째 ccsalon의 테마는 code가 된거랍니다.

 

Q. 그래서 무얼 하실려는거지요?

네, creativity에 열광하던 시절을 기억해 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기 위한 방편으로 코드잼이란 오프라인의 이벤트를 생각했고, 이 이벤트의 결과물로, 많은 창조적 코드가 생기기를 바랬습니다. 아주 작은 코드라도 이 코드가 CC의 정신에 따라 널리 공유되고 또 다른 창조를 자극하기를 바랬습니다. 마치 8bit 시절 잡지마다 실린 코드를 따라 치던 학동들처럼...

 

Q. 개발자가 아니라도 올 수 있나요?

개발자를 사랑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패널 중에도 개발자 아닌 분들 많습니다.

 

Q. 아티스트가 아니라도 올 수 있나요?

아티스트 좀 찾아주세요.

 

Q. 식순을 가르쳐 주세요.

5월 19일 (土) 3PM: 포장마차 OPEN!

황리건, 최승준, DJ Sungwoo의 아트 프레젠테이션

코드잼!

패널 디스커션x3

그리고 뒷풀이.

 

Q. 왜 회비를 걷나요?

본 행사는 영리기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폰서가 없습니다.  Creative Commons Korea가 마련한 비용만으로는 정말 빠듯합니다. 한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에게 제공되는 음식 가격은 회비 이상이래요 ^^!

 

Q. 무엇이 나와요?

현재 생맥주 150개.

뒷풀이 때는 테이블 기준 목살김치찌개 or 스팸전골 + 유린기 or 탕수육 + 공기밥

소주 2 + 맥주 2 + 음료수 2

Unconference 풍 lounge party가 되지 않을까 걱정어린 기대어린 시선들...

 

Q. 코드잼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나요?

네. 하지만 참여하면 더욱 즐겁겠죠? 토요일 아침에 만드셔서 오후에 가지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Q. 대화? 대담?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대략 3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각 5명 정도의 패널들이 등장합니다.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일미!.

 

Q. 왜 포장마차에서 하나요?

새로운 시도입니다. 그런데 이 장소는 반 정도가 노천이라, 누구 말로는 이번 행사는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고 합니다. ㅜㅜ 새로운 시도는 늘 Risky합니다.

이제 이 행사가 재미 있어지기 위한 한가지 조건이 필요한데요. 

여러분들의 열린 마음입니다.

이 것만 꼭 가지고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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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세션을 진행할 두 명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약간 엿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잼 일정까지 작품이 완성이 안되어 다른 개인기를 보는 것으로 끝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최승준

황리건

 

60인치짜리 TV와 15m짜리 모니터 케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에 도전하실 분들은 꼭 PC를 들고 오세요~ (노트북이 아니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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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alon에는

Creativity도 있습니다만,

싸롱인 만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주으러,

그리고 그 이야기에 빠지러,

찾아 가는 보람이 있지요.

 

CCSalon에는 5개의 홈빠 스툴(바텐 의자)과 하나의 마이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꾼 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

권순선 (KLDP 대표)

양병규 (빵집 개발자)

최성훈 (Flex콤포넌트 카페 대표)

채재영 (Flash 개발자)

옥상훈 (JavaCommunity.Org)

박수만 (me2day)

Codian (8bit computer kid)

류한석 (피플웨어)

김정희원 (Hypercortex)

노정석 (태터앤컴퍼니)

....

 

그리고 독자 세션을 진행할 3명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대화에 참여합니다.

또 오픈 예정인 Creative Commons 사이트 리뉴얼에 참가하신 리더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함께 합니다.

 

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김국현(낭만IT)과 윤종수(CCK 리더)도 함께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화는 누구와 어떻게 이루어지냐구요?

 

그 궁금증은 곧 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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