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Salon Blog

'2006-2008/Code Can Be an Art'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6.09 [2nd ccsalon report] Code can be an art (14)
  2. 2007.05.21 ccSalon에 와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8)
  3. 2007.05.18 ccsalon 장소 재공지 (3)
  4. 2007.05.17 [FAQ] CcSalon (1)
  5. 2007.05.17 아티스트들의 발표에 대한 포부 (1)
  6. 2007.05.16 CCSalon은 대화의 장. (2)
  7. 2007.05.15 코드잼 하나 둘 셋 (2)
  8. 2007.05.09 [CCSalon 2007] Code can be an art! (3)



Video: ccSalon Seoul 2nd "code can be an art" by Yongsu Han

“Code can be an art”

Most people give an inquiring look when they heard this short phrase. CCK(Creative Commons Korea) held the second ccSalon in Seoul from this unique point of view.


At the network where Creative Commons has grown up, the code itself is the most abundant commons and the code-creating people are the most active contributor of the creative resource on the network. We thought it would be cool if we could regard their every single activity as a creative art.


“A discussion of art from the standpoint of anybody who loves the code”, 2nd ccSalon’s target was this much simple. Yes, anybody, anyone. Whoever loves to code and whoever loves the artifact of code could be an artist. This salon started with this simple idea.


The artists whose main tool has been code itself were first invited to do a media-jam as an introduction event. Seung-joon Choi and Regan Hwang showed us amazing arts and demos and let people know about the fact “code can be an art”.

Seungjoon’s colorful arts grabbed audience’s wow. He interacted with audiences using simple codes and his codes showed different arts according to the interaction.


How could we forget the keynote speech from the renowned residential DJ? DJ Sungwoo gave an eye-opening speech regarding the similarity between DJs and developers. Utilizing DJ’s insight, he demonstrated how to live fun as creator.


ccSalon is, as we all know, an open community welcoming anybody’s participation. So did ccSalon in Seoul, and the code-jam event was our mission to share this enthusiasm.


Simple string called “code can be an art” is all you got and you have to create something from it. This simple rule is announced beforehand and participants created and submitted a really simple code to show their artistic soul. There were participants who couldn’t make it to ccSalon, and some other participants did a coding on the run using his laptop at the salon. Finally 11 participants submitted the code art and we shared each of them using 60inch PDP. Everybody was asked “Did you enjoy creating something for this jam?” and the answer was always “Yes”. Yes, we were trying to revoke the “Yes” toward our simple instinct called creativity.


Artist Reagan Hwang collected every pieces of their work together and created another stream of art on the fry, and here is the final artwork.





After the jam, Korean style dinners were served with some “soju” and beers and we moved to the final round of ccSalon: the panel discussions.


8bit computer kid’s nostalgia

Could code be widely regarded as an artform?


As night falls, the scene changes at ccSalon and there were late casual discussions for those with lots of energy left. We met lots of wonderful people there, and we shared and dreamed about how this simple human instinct could change us. The instinct called creativity.






comic courtesy of monthly w.e.b. ( www.worldwe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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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감사했습니다.

황금 같은 토요일에 찾아 주셔서, 저희 ccSalon 기획집단 일동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다 큰 어른 들이.. 학예회의 기분, 그리고 그 어느 시절 컴퓨터클럽의 기분 느끼면서 즐거운 소주 한 잔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앞에서 보니까요.

 

아티스트들에, 그리고 우리 스스로의 코드 잼에, 즐거워 하시던 눈빛, 재미있어 하시던 그 입가의 미소 잊을 수 없습니다. 단 1초라도 즐거웠던 순간 있으셨길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혹시 후기나 느낌 개선점 있으시면 여기에 계속 이어주시면 응원이라 생각하겠습니다.

 

2007년 제2회 ccSalon 기획집단 + 발룬티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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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사장소는 가보니까 그리 복잡하지는 않은데요 로데오 거리 꺾어진
부근에 제일 가까운 골목으로 한 10미터만 들어오면 노란간판이 보여요
그 지도대로입니다. 로데오길은 찾기쉬우니까 별로 어렵지 않을거에요
그리고 내일 떡하니 이런 베너를 세워놓을겁니다.^^(글자중 오타하나있음, 실물은 수정했음)

길을 못찾겠다는 여러분들의 의견에 대해, 이상 윤종수 CCK 리더의 말씀이었습니다.

 

image

 

압구정동 노리피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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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2nd CcSalon "Code can be an art"에 대해 흔히 묻는 질문

 

Q. "Code can be an art"가 뭐죠?

"코드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또는 "코드가 예술이 될 수 있다"

잘 읽어 보시면 두 문장이 조금씩 다르지 않나요?

코드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코드 자체에서 예술을 찾으려는 분들이 모두 모입니다.

 

Q. 왜 그런 주제가 선택되었나요?

Creative Commons를 접근할 때, 이 공유지가 터전을 잡은 네트워크 상에서 어떤 자원이 가장 많을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code가 많았어요. 그리고 이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이들은 또 의외로 code를 만드시는 분들이에요. 자 이 넓고도 넓은 commons의 creativity를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거에요. 그래서 두 번째 ccsalon의 테마는 code가 된거랍니다.

 

Q. 그래서 무얼 하실려는거지요?

네, creativity에 열광하던 시절을 기억해 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기 위한 방편으로 코드잼이란 오프라인의 이벤트를 생각했고, 이 이벤트의 결과물로, 많은 창조적 코드가 생기기를 바랬습니다. 아주 작은 코드라도 이 코드가 CC의 정신에 따라 널리 공유되고 또 다른 창조를 자극하기를 바랬습니다. 마치 8bit 시절 잡지마다 실린 코드를 따라 치던 학동들처럼...

 

Q. 개발자가 아니라도 올 수 있나요?

개발자를 사랑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패널 중에도 개발자 아닌 분들 많습니다.

 

Q. 아티스트가 아니라도 올 수 있나요?

아티스트 좀 찾아주세요.

 

Q. 식순을 가르쳐 주세요.

5월 19일 (土) 3PM: 포장마차 OPEN!

황리건, 최승준, DJ Sungwoo의 아트 프레젠테이션

코드잼!

패널 디스커션x3

그리고 뒷풀이.

 

Q. 왜 회비를 걷나요?

본 행사는 영리기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폰서가 없습니다.  Creative Commons Korea가 마련한 비용만으로는 정말 빠듯합니다. 한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에게 제공되는 음식 가격은 회비 이상이래요 ^^!

 

Q. 무엇이 나와요?

현재 생맥주 150개.

뒷풀이 때는 테이블 기준 목살김치찌개 or 스팸전골 + 유린기 or 탕수육 + 공기밥

소주 2 + 맥주 2 + 음료수 2

Unconference 풍 lounge party가 되지 않을까 걱정어린 기대어린 시선들...

 

Q. 코드잼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나요?

네. 하지만 참여하면 더욱 즐겁겠죠? 토요일 아침에 만드셔서 오후에 가지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Q. 대화? 대담?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대략 3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각 5명 정도의 패널들이 등장합니다.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일미!.

 

Q. 왜 포장마차에서 하나요?

새로운 시도입니다. 그런데 이 장소는 반 정도가 노천이라, 누구 말로는 이번 행사는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고 합니다. ㅜㅜ 새로운 시도는 늘 Risky합니다.

이제 이 행사가 재미 있어지기 위한 한가지 조건이 필요한데요. 

여러분들의 열린 마음입니다.

이 것만 꼭 가지고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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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세션을 진행할 두 명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약간 엿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잼 일정까지 작품이 완성이 안되어 다른 개인기를 보는 것으로 끝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최승준

황리건

 

60인치짜리 TV와 15m짜리 모니터 케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에 도전하실 분들은 꼭 PC를 들고 오세요~ (노트북이 아니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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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alon에는

Creativity도 있습니다만,

싸롱인 만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주으러,

그리고 그 이야기에 빠지러,

찾아 가는 보람이 있지요.

 

CCSalon에는 5개의 홈빠 스툴(바텐 의자)과 하나의 마이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꾼 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대표)

권순선 (KLDP 대표)

양병규 (빵집 개발자)

최성훈 (Flex콤포넌트 카페 대표)

채재영 (Flash 개발자)

옥상훈 (JavaCommunity.Org)

박수만 (me2day)

Codian (8bit computer kid)

류한석 (피플웨어)

김정희원 (Hypercortex)

노정석 (태터앤컴퍼니)

....

 

그리고 독자 세션을 진행할 3명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대화에 참여합니다.

또 오픈 예정인 Creative Commons 사이트 리뉴얼에 참가하신 리더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함께 합니다.

 

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김국현(낭만IT)과 윤종수(CCK 리더)도 함께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화는 누구와 어떻게 이루어지냐구요?

 

그 궁금증은 곧 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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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코드잼 하나.

바로 밑에 설명 드린 "Code can be an art" 문자열 코드잼.

벌써 한 분이 잼을 같이 하셨습니다. 이야~ 감동입니다. 아무도 안할까 걱정했는데...

적어도 한 분의 발표자는 생겼습니다.

잼MC가 하나씩 소개해 줄 때마다, 벌떡 일어나서 자신의 코드와 인생을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② 코드잼 둘.

"코드의 꽃은 알고리즘"에

아름다운 코드를 쓰는 일도 하나의 예술. 입출력값이 숫자일 뿐이라도 그 것은 예술.

5월 19일은 토요일! 토요일은 로또의 날!

로또 만들기 잼!

간단한 random, 패턴매치(지난 당첨번호 매치), 최다 당첨번호 위주, 최소 당첨번호 위주, 특정 번호에서 다음 번호 추출, 시간이 남으면 그래프도 그려보고~

가장 아름다운 로또 추출기를 찾아 잼MC가 시연할 때마다 여러분들은 하나의 추출기를 선택하게 되고, 작성자들은 참여자들의 마음을 모아 대표로 로또를 사러 편의점으로 달려갑니다.

 

③ 코드잼 셋.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여러분들과 인터렉션을 시도합니다. 그 것이 어떤 형태가 될지는 미디어 아티스트들만의 비밀. 그 실체는 언제쯤 공개가? 

 

※ 현장에는 인터넷 회선과 무선공유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 코드와 작품이 웹에 있다면 몸만 오셔도 되고, 현장에서 직접 코드를 만드실 분들은 노트북을 가져 오셔도 되고, 구경만하거나 예술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빈손으로 오셔도 되고, 현장에 못오시는 분들은 마음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내일은 대담? 이야기? 패널디스커션? 바로 이 문제의 세션에 대한 공지가 이어집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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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재미있고, Ultra 보람찬 토요일이 기다립니다.

Code can be an art!

ccsalon_banner

★ 언제?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00 부터 밤 늦게!

★ 어디서? 압구정 노리피플


★ 무엇을? 

미디어잼. (미디어잼은 이런 분위기)

그리고 함께 코드로 아트를 하는 체험 with 미디어 아티스트.

그리고 Code를 사랑하는 이들의 패널 디스커션 혹은 만담 (명단 coming soon)


★ 미디어 아티스트들은 누구일까?

국내 정상급 미디어 아티스트(최승준, 황리건, DJ Sungwoo, 그리고...)와 여러분들!


★ 함께 코드로 아트를 하는 체험이란?

문자열 "Code can be an art"가 주어집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짤 수 있는 언어로, (Java, Ruby, C#, Office VBS, PHP... 뭐든지 좋아요.) 아트를 만듭니다. 화면에 크게 글씨를 써도 좋고, 수학적인 분석을 해도 좋고, 그냥 이 문자열을 거꾸로 출력해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코드와 그 결과 캡쳐를 본 블로그에 올리시면 하나의 거대한 Creative Stream이 만들어지겠죠? 그 RSS를 한 미디어 아티스트가 가져다가 또 다른 아트를 만듭니다. 오 흥미진진~ 이 Stream은 다음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고, 저도 동참합니다!

COMING SOON! 작가의 블로그에 링크 걸 예정.


★ 패널 디스커션

코드를 사랑하는 개발자 출신 패널들의 허심탄회 디스커션. 열린 공간에서 열린 대담을 함께 합니다.


★ 진짜는 모두 끝난 후부터

늦은밤 포장마차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정말 Creative한건 좋은거야!
정말 IT를 하기를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 일!


★ 회비: 소주값 1만원.


"Code can be an art" 행사는, 21세기 디지털 문화의 주역인 코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스스로 창조자였음을 다시금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꾸며진 행사입니다.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즐거움, 자신의 논리가 검증되는 쾌감을 찾아 우리의 여정은 계속되고, 그 결과를, 그 체험을 공유하려는 운동에 Creative Commons는 함께할 것입니다.

본 공지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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