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Salon Blog

'공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6.09 [2nd ccsalon report] Code can be an art (14)
  2. 2007.05.09 [CCSalon 2007] Code can be an art! (3)
  3. 2006.05.08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 초대합니다 (1)



Video: ccSalon Seoul 2nd "code can be an art" by Yongsu Han

“Code can be an art”

Most people give an inquiring look when they heard this short phrase. CCK(Creative Commons Korea) held the second ccSalon in Seoul from this unique point of view.


At the network where Creative Commons has grown up, the code itself is the most abundant commons and the code-creating people are the most active contributor of the creative resource on the network. We thought it would be cool if we could regard their every single activity as a creative art.


“A discussion of art from the standpoint of anybody who loves the code”, 2nd ccSalon’s target was this much simple. Yes, anybody, anyone. Whoever loves to code and whoever loves the artifact of code could be an artist. This salon started with this simple idea.


The artists whose main tool has been code itself were first invited to do a media-jam as an introduction event. Seung-joon Choi and Regan Hwang showed us amazing arts and demos and let people know about the fact “code can be an art”.

Seungjoon’s colorful arts grabbed audience’s wow. He interacted with audiences using simple codes and his codes showed different arts according to the interaction.


How could we forget the keynote speech from the renowned residential DJ? DJ Sungwoo gave an eye-opening speech regarding the similarity between DJs and developers. Utilizing DJ’s insight, he demonstrated how to live fun as creator.


ccSalon is, as we all know, an open community welcoming anybody’s participation. So did ccSalon in Seoul, and the code-jam event was our mission to share this enthusiasm.


Simple string called “code can be an art” is all you got and you have to create something from it. This simple rule is announced beforehand and participants created and submitted a really simple code to show their artistic soul. There were participants who couldn’t make it to ccSalon, and some other participants did a coding on the run using his laptop at the salon. Finally 11 participants submitted the code art and we shared each of them using 60inch PDP. Everybody was asked “Did you enjoy creating something for this jam?” and the answer was always “Yes”. Yes, we were trying to revoke the “Yes” toward our simple instinct called creativity.


Artist Reagan Hwang collected every pieces of their work together and created another stream of art on the fry, and here is the final artwork.





After the jam, Korean style dinners were served with some “soju” and beers and we moved to the final round of ccSalon: the panel discussions.


8bit computer kid’s nostalgia

Could code be widely regarded as an artform?


As night falls, the scene changes at ccSalon and there were late casual discussions for those with lots of energy left. We met lots of wonderful people there, and we shared and dreamed about how this simple human instinct could change us. The instinct called creativity.






comic courtesy of monthly w.e.b. ( www.worldwe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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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odhyun Trackback 0 Comment 14

Super 재미있고, Ultra 보람찬 토요일이 기다립니다.

Code can be an art!

ccsalon_banner

★ 언제?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00 부터 밤 늦게!

★ 어디서? 압구정 노리피플


★ 무엇을? 

미디어잼. (미디어잼은 이런 분위기)

그리고 함께 코드로 아트를 하는 체험 with 미디어 아티스트.

그리고 Code를 사랑하는 이들의 패널 디스커션 혹은 만담 (명단 coming soon)


★ 미디어 아티스트들은 누구일까?

국내 정상급 미디어 아티스트(최승준, 황리건, DJ Sungwoo, 그리고...)와 여러분들!


★ 함께 코드로 아트를 하는 체험이란?

문자열 "Code can be an art"가 주어집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짤 수 있는 언어로, (Java, Ruby, C#, Office VBS, PHP... 뭐든지 좋아요.) 아트를 만듭니다. 화면에 크게 글씨를 써도 좋고, 수학적인 분석을 해도 좋고, 그냥 이 문자열을 거꾸로 출력해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코드와 그 결과 캡쳐를 본 블로그에 올리시면 하나의 거대한 Creative Stream이 만들어지겠죠? 그 RSS를 한 미디어 아티스트가 가져다가 또 다른 아트를 만듭니다. 오 흥미진진~ 이 Stream은 다음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고, 저도 동참합니다!

COMING SOON! 작가의 블로그에 링크 걸 예정.


★ 패널 디스커션

코드를 사랑하는 개발자 출신 패널들의 허심탄회 디스커션. 열린 공간에서 열린 대담을 함께 합니다.


★ 진짜는 모두 끝난 후부터

늦은밤 포장마차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정말 Creative한건 좋은거야!
정말 IT를 하기를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 일!


★ 회비: 소주값 1만원.


"Code can be an art" 행사는, 21세기 디지털 문화의 주역인 코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스스로 창조자였음을 다시금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꾸며진 행사입니다.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즐거움, 자신의 논리가 검증되는 쾌감을 찾아 우리의 여정은 계속되고, 그 결과를, 그 체험을 공유하려는 운동에 Creative Commons는 함께할 것입니다.

본 공지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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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CC Salon in Seoul 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reative Commons Korea)가 개최하는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C Salon 은, 콘텐츠의 자유로운 유통을 지향하는 비영리 국제 단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reative Commons)에서 개최하는 파티형 미디어 워크샵입니다. 콘텐츠의 자유로운 유통을 통한 크리에이티브 증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서는 >"첫번째 만남, 'MUSICOMMONS - 그게 뭔데?'"라는 제목으로, 음악과 공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날의 첫번쨰 만남에는 멀리 대만에서 오신 이야기 손님 '피그헤드스킨'이 등장합니다. '피그헤드스킨'은 최초의 CC라이센스 앨범인 'JESUS ROCK'을 릴리즈한 뮤지션입니다.

'피그헤드스킨'과 힙합뮤지션 '조PD'의 대담 세션, 한국의 CC리믹스 프로젝트에 대한 토론 세션, 미니콘서트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잔뜩 기다리고 있는 첫번째 CC Salon! 콘텐츠 공유에 대해 관심있는 여러분, 미디어 창작자, CCK의 활동가와 만나 여러가지 토론에 참여해 보고 싶은 분들, 모두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 일시: 2006년 8월19일 오후 6시30분~늦은밤

■ 장소: 서울 압구정동 이강신빠

■ 참가비: 15,000원
(맥주 또는 음료 1병 포함)


■ 이날의 이야기 줄거리

18:30부터        맥주 & 만남. 서로간의 인사

19:30~20:15    '대화, MUSICOMMONS- 그게 뭔데?'

★ 이야기 손님: 조PD, 피그헤드스킨, 그리고 여러분
★ 피그헤드스킨은 공유 라이센스로 상업 앨범을 낸 타이완의 리믹스 뮤지션입니다. 아시아의 유일한 CC Commoner이자, 라이브를 사랑하는 낭만주의자 !
★조PD는 인터넷과 음악 시장의 변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한국의 힙합 뮤지션입니다. 최근 아들을 얻었고, 군대도 다녀왔다죠.
★ 그리고 여러분은 음악을 사랑하고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은 멋쟁이로군요.

20:20~20:50    '토론, CC mixter Korea"

★ 이 비밀스러운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CC Mixter 프로젝트를 준비중인 '그'가 이야기 손님입니다. 그리고 물론 여러분.

21:00부터 늦은밤  미니콘서트. 파티는 계속됩니다!

★ CC Salon 은 창작자와 공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게다가 CC Salon 첫번째 모임은 음악 이야기잖아요. 음악과 좋은 사람이 있을 때 그걸 '파티'라고 부르죠.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ccsalon@creativecommons.or.kr 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이름표와 시원한 음료권을 준비하겠습니다. 장소 사정으로 인원 제한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첫번째 CC Salon in Seoul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드셨으면, 지금 당장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CC Salon를 준비하는 사람들 드림
Creative Common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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